건강보험심사평가원 100점 만점 1등급 고수. 상위 20% 최우수기관 선정

[부천신문]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 상위 20%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뇌졸중센터장 신경외과 김성림 교수(좌로부터 두 번째)가 뇌졸중환자에게 뇌혈관내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뇌졸중센터장 신경외과 김성림 교수(좌로부터 두 번째)가 뇌졸중환자에게 뇌혈관내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부천성모병원은 지난 2005년 1회 평가부터 전국 233기관(상급종합병원 44기관, 종합병원 189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년 9회차 평가까지 연속 1등급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부천성모병원은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모두 상근하는 A등급 기관으로 분류됐으며,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100%, 정맥내 혈전용해제(t-PA)투여율(60분 이내) 100%, 정맥내 혈전용해제(t-PA)투여 고려율 100%, 조기재활 평가율(5일이내) 100%,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첫 식이전) 100%,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100%,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100%,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환자) 100% 등 상세평가항목에서 모두 100점 만점을 받았다. 특히 지난 4회차 평가 때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최우수기관(종합점수 상위 20%)으로 연속 선정되어 뇌졸중 치료에 있어 최고임을 검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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